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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중한통(中韓通) 코리아 창립 및 전략 선포식


1월 10일 오후 신라호텔서

 한중간 통합 전자상거래 플랫폼 회사인 중한통(中韓通, 한국대표 김희철, 중국대표 공해성)은 10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중한통코리아 창립 및 전략 선포식을 갖는다.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통합 전자상거래 회사로는 처음 설립된 중한통은 세계 최초로 1억명 사용자가 동시에 로그인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개발한 텐센트 사의 창업멤버 공해성 대표가 CEO겸 CTO로 플랫폼 운영의 모든 책임을 맡고 있다.

중한통은 단순한 전자상거래 상품판매보다는 문화·예술·교육·경제·의료·금융·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국 간 국제협력에 따른 공익사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중한통은 이를 위해 중국산업촉진회, 국가발전계획위원회, 중국국제다국가기업촉진회, 중국현대문화협회, 중국사회문화발전문화재단 등 정부정책 수행기관등과 업무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CCTV와 인민일보 등 48개 언론사와도 동반협력관계를 구축했다.

또 중국최대 유통회사인 ‘1호점(월마트 51%, 평안보험 39% 투자)’과 업무제휴협약을 맺어 기존 Dian Dian Tao, 중한통 플랫폼과 함께 중국 최대 유통망을 확보했다.

중한통코리아는 창립 및 전략 선포식에 이어 지방자치단체와 정부투자기관, 각종 협회 및 협력사 등과 한국 전통문화, 예술, 교육행사 참여와 후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중한통은 그동안 한중 영화사업 협력을 위해 이창호 감독과 합작 계약을 체결했으며 YTN PLUS(교육·문화분야)를 비롯한 GMT사(IT), 루카앤제이(패션), 미래의료재단,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 등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사이버대학 설립 및 신용카드 사업을 추진하고 서울영화제 및 정부가 주도하는 각종 국제협력 행사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공익사업도 함께 벌어나갈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전통화가로서 중국 최고의 문화계 대사(大師) 칭호를 받고 있는 칭화대 李燕교수 등이 참석해 중국화 전시회 및 ‘중국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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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뉴스 2015-01-08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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